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"당신의 착한기름 이야기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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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근영이 들려주는 착한 기름 이야기

착한 기름이라...
이 이야기만 들으면 무슨 말인지 선뜻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. 기름이 착할 수도 있나요?
언뜻 생각해보면 가격이 싸다 라는 말이라고 해석될 수도 있지만 그건 아니고^^;
이번에 GS칼텍스의 '착한 기름 이야기' 이벤트에 등장하는 말입니다.

그럼 착한기름 이야기란 어떤걸까요?
문근영양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살짝 들어보아요.^^


<1톤 아저씨의 착한 기름 이야기>



네, 기름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쓰인 이야기라면 모두 ‘착한기름 이야기’랍니다.

이제까지 누구를 위해 착한 기름을 쓰셨나요? 혹은 앞으로 쓰실 생각이신가요?
아쉽게도 저는 착한기름을 쓸일이 없답니다.ㅜ_ㅜ 차가 있어야죠 ㅠ_ㅠ
그래서 가지고 있는 착한기름 이야기가 아직은 없어요. 아쉽네요.
하.지.만!!
앞으로 이렇게 사용하고 싶다고 생각한답니다.


<진정으로 축복하는 우정을 위해,23L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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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들에게 잘해준게 없어서 요즘은 좀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에
저렇게 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만...
제 친구가 제 차를 탈리는 없겠죠. 작아서가 아니라 운전실력을 못믿어서-_;;
그래서 카툰이랑 똑같은 일은 무리구요(거기다 저런 일은 신랑측에서 알아서 하는거고)
전 친구랑 같이 놀러가는데 쓰고 싶어요.(역시 노는 이야기-_;;)
고등학교때부터 사귄 오랜 친구가 있는데 요즘 그 친구한테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.
너무 좋은 친구라 오히려 다른친구들보다 소홀히 했거든요.
우는 아이 떡하나 더 준다고(;;) 가만히 얌전히 제 곁을 지켜주는 친구에게는 당연히 그 친구
는 항상 옆에 있을거라는 생각이 있어서인지 잘 대해주지를 못했습니다.
참 미안하죠.
그렇지 않아도 요즘 그 친구가 참 힘들어하는데 가까운 곳에라도 바람쐬러가서 기분전환
이라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.
우정을 위해 사용하는 기름. 이것도 착한기름 이야기에 들어가는거겠죠?
아직은 희망사항인 이야기지만 꼭 실현시켜서 착한기름 이야기에 쓰겠습니다.
근데 그때쯤이면 이벤트 다 끝날듯 ㅋ


이 외에도 착한기름 이야기는 참 많습니다.
군복무중인 아들을 위해 바쁘게 달려가는 어머니,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를 떠나는 아버지
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이야기 등등등... 쓰다보면 끝이 없어요.

자, 그럼 이제 당신의 착한기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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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gscaltex.co.kr/event/tvc4/


이벤트 참여도 이벤트 참여지만, 이런 이야기들이 하나씩 쌓여가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.
아직 꽁꽁 감추어진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그럼 세상은 조금더 따뜻해 질거예요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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