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 접기
# 처음 동방신기를 봤을때, 너무 어려서 노래가 너무 유치해서-_;; 저것덜은 또 뭐냐 했었는데, 몇년이 지난 지금 하루에 한번씩은 유천이 팬페이지를 돌아다니고 있다. 사람 일은 모르는거다.
# 오늘은 무려 종이배도 접었다( ..)
너무 오랜만에 접어봐서 접는 방법도 다 잊어버려서, 화르륵에 올려진 접는 방법을 보고 접어봤다. 한쪽만 색깔이 있는 종이라 하얀부분이 안보이게 접으려고 다른방법으로 접었더니 더 헤맸다. 근데 접고나서보니 위쪽이 뜬다. 잘못 접은 모양이다-_;; 그리고 윗부분이 잘 안맞았는지 좀 찌그러졌-_;; 뭐, 일단 시범삼아 접어본거니까.
접어서 보낼지 안보낼지는 모르겠다. 접는것도 접는거지만 종이를 파스텔톤으로 통일하자는데, 그럴려면 색지사서 잘라야할 것 같은데 그런 짓을 할정도로 애정이 충만하지는 않다( ..)
그래도 이런 것도 접어보고...... 사람 일은 모르는거다.
# 준수는 자기 목소리를 다루는게 참 능숙한 것 같다. 감정폭발형 유천이랑은 전혀 다른 느낌.
# 방금 언제 콘서트거인지는 모르겠지만 재중이 솔로 스테이지를 봤다. 오- 재중이 다시봤어.
동방신기 멤버들은 자기들 노래하고 어울리는 목소리가 하나도 없는거 같다. 솔로곡 부를때가 훨씬 매력적이야 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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